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항일독립 광복군해설사 활동 예정

jmb방송 | 기사입력 2019/04/08 [03:43]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항일독립 광복군해설사 활동 예정

jmb방송 | 입력 : 2019/04/08 [03:43]

 

▲     ©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는 오는 4월 13일(토) 10:00 강북구 수유리 북한산 자락 무후광복군 및 이시영 선생 묘역에서 광복군과 이시영 선생의 항일독립 활동을 선양하는 해설사 활동과 묘역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할 계획이다.

 

오는 행사에는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삼육고 1년 김동훈 학생으로부터 무후광복군에 대한설명, 박지현 학생에게는 이시영 선생의 항일독립 활약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그 분들의 묘역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3. l 혁명,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조산의열단 창단 1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독립을 위해 순국하거나 애국지사들의 과거를 찾아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기도 했던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채수창 대표는 “아직도 영토야심을 보이고 있는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항일독립선열 활동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매월 항일독립선열 묘역에서 그 분들의 독립의지를 계승하는 해설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우리말로 해설을 하지만 앞으로는 외국어로까지 해설하여 우리의 나라사랑 의지를 세계만방에 보여줄 계획이다” 고 밝혔다.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는 2018년 4월 국가보훈처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으며, 무후광복군 추모사업을 해오다 올해 4월부터 광복군해설사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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