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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창원 성산 여영국 후보가 4,3 보궐선거에서 박빙대결로 504표 차로 국회의원에 당선 되면서 1:1의 무승부가 되었다. 4,3 보궐선거는 정치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황을 불러올수 있는 창원 성산의 선거가 국민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보궐 선거였다.
여영국 당선자는 당성소감에서 창원시민 승리다. 마지막까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접전 펼쳐준 강기윤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한다. 특히 손석형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 전한다면서 반칙정치 편가르기 정치 우리 창원시민들이 준엄한 심판 내려준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
또한 권영길, 노회찬 의원 창원성산 진보정치 자부심에 시민들이 따로 새겨 주셔서 감사하다며, 저는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창원시민들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힘을 바쳐서. 비록 저에게 표주지 않았지만 많은 우리 시민들의 마음까지 안아서. 창원 경제 살리는데 국회의원 모든 역량을 투여하도록 할 것이며, 또한 국회로 가서 가장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해서 민생개혁을 반드시 주도하도록 하겠다.
그러면서 국회개혁 주도할 것이며, 이것이 바로 노회찬의 정신을 부활하는 것이고 계승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선거는 2020년 총선을 1년여 앞두고 바로 정의당이 제1야당으로서의 교체 가능성을 확인한 선거라고 생각해.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민생만 바라보고 더 전진할 것이다. 뜨거운 사랑 보내준 위대한 창원시민여러분께 진심 감사드린다고 했다.
40년 동안 한국당이 독식했던 통영 고성에서 자유 한국당 정점식후보가 59,5%의 득표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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