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연락사무소 남측 인원 내일 정상 출경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3/24 [23:07]

통일부, 남북연락사무소 남측 인원 내일 정상 출경

김은해 | 입력 : 2019/03/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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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 주말을 맞아 귀환했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남측 인원들이 내일 정상적으로 북측으로 출경한다고 전해졌다. 

 

통일부는 북측과의 협의가 마무리 돼 김창수 연락사무소 부소장 등 사무소 직원과 지원시설 관계자 50여명은 내일 아침 출경할 예정이며 북측에선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출입경 안내에 협조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에 통일부는 "또 비상상황임을 고려해 연락사무소 주말 근무 인원을 평소보다 2배로 늘려 현재 25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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