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남북연락사무소 남측 인원 내일 정상 출경
김은해 | 입력 : 2019/03/24 [23:07]
[jmb방송=김은해 기자] 주말을 맞아 귀환했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남측 인원들이 내일 정상적으로 북측으로 출경한다고 전해졌다.
통일부는 북측과의 협의가 마무리 돼 김창수 연락사무소 부소장 등 사무소 직원과 지원시설 관계자 50여명은 내일 아침 출경할 예정이며 북측에선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이 출입경 안내에 협조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에 통일부는 "또 비상상황임을 고려해 연락사무소 주말 근무 인원을 평소보다 2배로 늘려 현재 25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통일부 관련기사목록
- 통일부, 서울 거주 이산가족 100여 명 초청‧위로 행사 개최
- 세계평화여성연합 부산울산지부, 유엔의 날 기념 제 8차 전국 동시 봉사활동
- “북한에 잡혀간 우리 아빠를 돌려주세요”…통일부, 억류 선교사 송환 촉구
- 통일부, “북한 내부 불균등, 빈부격차 점차 심화”
- 이재명, 北 위협에 "한반도 평화 위해 힘 모아야"
- 대구시 평화 대사협의회,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학술토론회 개최
- 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2주년, 통합문화 콘텐츠 확산 주간 운영
- 이인영 장관, 먼저 온 통일을 넘어 미리 보는 미래의 통일
- 통일부 자문위원 “北 식량 지원해야...모니터링 방안도 필요”
- 통일부, 北 "불법 입국한 60세 남성 1명 판문점 통해 인계 받아"
- 정부, "탈북민 출신 기자...남북회담 판문점 취재 제한해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