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 20일, 백령도와 대청도 해역에 어린 꽃게 4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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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 어린꽃게 종자 40만 마리 방류. 2025.8.20. [사진=옹진군] © 인디포커스 김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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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 어린꽃게 종자 40만 마리 방류 참가자 단체사진. 2025.8.20. [옹진군]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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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류는 어업인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에서 약 한 달간 사육한 건강한 어린 꽃게가 포함되어 있다.
방류된 꽃게는 갑폭 1cm 내외로,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종자로, 백령도와 대청도의 최적 서식지에 놓여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