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Federal Express Corporation, 이하 ‘페덱스’)은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구성원이 함께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도심숲 조성 프로젝트 ‘꿀숲벌숲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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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스 지속가능 미래 위한 '도심숲 조성' 캠페인 참여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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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31일 서울시 마포구 하늘공원로에 위치한 노을 공원에서 진행됐으며, 30명 이상의 페덱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총 90여 그루의 밀원수를 심었다. 본 행사는 페덱스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페덱스 케어스 (FedEx Cares)’의 일환으로, 도심 속 생태계 보존과 지역 사회의 환경 인식 제고에 기여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페덱스의 노력과 헌신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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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스 지속가능 미래 위한 '도심숲 조성' 캠페인 참여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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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숲벌숲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인해 벌 개체 수가 감소하고, 주요 밀원수가 줄어드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기획된 식목 캠페인이다. 페덱스는 밀원수를 심어 벌 생태계의 안정화를 도모하는 한편, 도심 내 숲을 확충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격리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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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스 지속가능 미래 위한 '도심숲 조성' 캠페인 참여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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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페덱스코리아 지사장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가족 간의 유대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사회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페덱스는 우리가 살고 일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뿐 아니라, 자사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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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스 지속가능 미래 위한 '도심숲 조성' 캠페인 참여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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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페덱스는 국내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에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의류, 장난감, 담요, 전자기기, 도서 및 기타 생활용품 등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