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세계 물의 날” 기념 민관 합동 하천 정화 활동 실시
세아베스틸과 합동으로 금강하구둑 제방 환경정화 진행
김득영 | 입력 : 2025/03/20 [09:45]
|
▲ 군산시,“세계 물의 날” 기념 민관 합동 하천 정화 활동 실시 [군산시]
|
군산시는 UN이 제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군산시 대표 입주기업인 ㈜세아베스틸과 합동으로 금강하구둑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세계 물의 날’은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 세계적으로 먹는 물의 중요성의 인식을 제고하고 수자원 보전과 정부, 국제기구 민간 등의 참여와 협력을 증진하고자 지정한 기념일이다. 올해 주제는 빙하 보존(Glacier Preservation)으로 기후변화가 불러온 극한 가뭄과 홍수, 수질오염 빈발 등 물 관리의 어려움과 전 세계적으로 빙하와 눈, 얼음이 광범위하면서도 빠르게 녹고 있는 가운데 빙하 보존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지난 19일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군산시 기후환경과 직원들과 ㈜세아베스틸 직원 45여 명이 참석해 금강하구둑 일원 산책로, 제방 비탈면 등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치우며 맑고 깨끗한 하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산시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기회로 물과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인식 증진과 물사랑 실천 분위기 확산 등 물 환경 보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아베스틸 임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kdy8021@naver.com>
군산시 관련기사목록
- 군산시, 고군산군도 해안 트래킹코스 조성 마무리 박차
- 군산시, 새만금 RE100 산업단지·현대차 9조 투자 대응 ‘전담 인력·TF팀’ 가동
- 군산시, 미래 전략 대응 위한 조직 재설계 나선다
- 군산 수산업 재도약의 힘찬 출항,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 구현
- 친환경 에너지 선도기업 ㈜디에스단석, 군산에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 군산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보조금 지원
- 군산시, 가을철 도로변 가로수 낙엽 수거에 나서
- 군산시, 2024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최한다
- 군산시, 섬 지역 교통 및 관광 인프라 확충... 개야도 ‧ 연도 해안길 개설사업 추진
- ‘제6회 대한민국 맥주박람회(KIBEX 2024)’에서 군산시 수제맥주 인기 몰이
- 군산시, 농특산물 해외 수출 농가와 가공업체 지원 확대
- 군산시, 2024년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처리사업 추진
- 10대 핵심 키워드로 보는 2024년 군산시 시정 방향
- 군산시, ‘2023 로컬브랜드 포럼 in Gunsan’ 개최... ‘시대정신 로컬’ 주제로
- 군산시, ‘전국 동시어업허가’ 신청 접수 받는다
- 김천시청 광장에서 군산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 개최
- 군산시,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 수강생 현장견학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