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출산과 양육 지원 강화…함께 키우는 사회 만든다

- 저출생 극복 민·관 공동협의체 출범...지역사회 전체 협력
- 출산지원금 확대·전월세 지원…출산가구 부담 경감
- 임산부 산후조리비·친환경 농산물 구입 지원
- 시간제 보육·다함께 돌봄센터 확대…돌봄·교육 인프라 구축
- 이동환 시장 “일·가정 균형, 출산·양육부담 경감 지원”

김문정 | 기사입력 2024/07/24 [08:15]

고양시, 출산과 양육 지원 강화…함께 키우는 사회 만든다

- 저출생 극복 민·관 공동협의체 출범...지역사회 전체 협력
- 출산지원금 확대·전월세 지원…출산가구 부담 경감
- 임산부 산후조리비·친환경 농산물 구입 지원
- 시간제 보육·다함께 돌봄센터 확대…돌봄·교육 인프라 구축
- 이동환 시장 “일·가정 균형, 출산·양육부담 경감 지원”

김문정 | 입력 : 2024/07/24 [08:15]

고양특례시는 출산지원금·시간제 보육 확대,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지원, 다함께 돌봄센터 신설 등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출산가구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 저출생 극복 민관 공동협의체 비전선포식. 사진=고양시  © 인디포커스

 

▲ 저출생 극복 민관 공동협의체 비전선포식. 사진=고양시  © 인디포커스

 

▲ 고양특례시 탄생축하 쌀케이크. 사진=고양시  © 인디포커스

 

▲ 덕은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 사진=고양시  © 인디포커스

 

지난 11일에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공과 민간 10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저출생 극복 민관공동협의체출범식을 갖고 저출생 문제 해결과 사회적 인식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공공이 주도하는 하향식을 넘어 지역사회의 상향식 역량 집결을 통해 저출생을 해결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에서 시작되었고,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이 사업이 성장하고 지속가능 하도록 시는 힘껏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저출생은 일자리·주거·보육·교육 등 사회구조 전반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으며 일과 가정의 균형, 출산·양육부담 경감, 교육·돌봄 지원 등의 제도개선과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여 아이 키우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돌봄·교육인프라 확충으로 함께 키우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khh5307@gmail.com>
고양특례시, 저출생, 출산, 양육부담 지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