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 중국 허난성 교류협력의향서 체결

다양한 분야 교류 추진

김중건 | 기사입력 2023/10/25 [15:28]

울산광역시 - 중국 허난성 교류협력의향서 체결

다양한 분야 교류 추진

김중건 | 입력 : 2023/10/25 [15:28]

울산시가 ‘중화 문명의 발상지’ 중국 허난성(河南省)과 본격적인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울산시(시장 김두겸)와 중국 허난성(부성장 장민)은 10월 25일 오전 11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교류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 울산시광역시     ©인디포커스

 

교류협력의향서 체결에 따라 양측은 경제, 무역, 과학기술, 문화, 교육, 체육, 보건,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허난성은 한국과 자동차 부품 등 제조분야와 관광 교류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라며 “한국의 산업수도인 울산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허난성의 협력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중국 중남부에 위치한 허난성은 면적이 한국의 1.85배인 16만 7,000㎢이며, 인구는 9,937만 명에 달한다.

 

허난성은 하·상·주 중화문명의 발상지이자, 항공물류 교통의 요충지, 중원경제구의 중심지이다.

 

한편 허난성 대표단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되는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총회에 참가 중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울산시, 중국 허난성, 국제교류, 동북아지역자치단체연합, 중화문명, 발상지, 항공물류 교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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