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K-Food조리전공, 디포인덕션요리대회 D7부문 챔피언 대상 등 16명 수상 쾌거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6/15 [13:37]

영산대 K-Food조리전공, 디포인덕션요리대회 D7부문 챔피언 대상 등 16명 수상 쾌거

김중건 | 입력 : 2023/06/15 [13:37]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제5회 디포인덕션 요리대회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K-Food조리전공이 최근 열린 ‘제5회 디포인덕션 요리대회’에서 챔피언대상 등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인덕션 전문기업인 디포인덕션이 주최한 이 대회는 젊은 셰프와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심사위원의 피드백을 전해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K-Food조리전공은 최영호·이수진 교수의 지도를 받아 25명의 재학생이 대회에 출전, 16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중식요리용 프라이팬인 웍(wok)을 이용해 요리경연을 벌인 D7부문에서 K-Food조리전공 정예원 학생이 챔피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예원 학생은 “교수님들의 지도를 따라 성실하게 연습한 결과 좋은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미래 셰프를 꿈꾸며 앞으로도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는 “우리 대학은 학생들이 경연의 긴장감을 극복하고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글로벌 셰프를 양성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 재학생이 제5회 디포인덕션 요리대회에 참가한 모습.   © 김중건

 

한편 올해 영산대 K-Food조리전공은 국내 단일요리대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출전 6개팀,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출전 8개팀 등이 전원 수상하는 등 요리경연대회 수상의 명가(名家)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영산대학교, 와이즈유, 단일요리대회, 국제요리, 제과경연대회, 명가, 수상, 디포인덕션요리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