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베데스다복음병원과 함께하는 특별연주회4월 27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양산시민을 위한 무료 봄 음악회 개최
양산최초의 종합병원으로 33년간 양산시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맡고 있는 베데스다복음병원(이사장 유명철)이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을 위한 '양산 봄맞이 음악회' 를 마련한다.
양산윈드오케스트라(지휘자 박우진) 주관으로 마련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양산출신의 인기가수 양지원과 소프라노 왕기헌, 테너 양승엽이 협연한다. 국악연주단 ‘놀제이 예술단’과 양산의 대표적인 혼성합창단인 ‘한송합창단’이 출연하며, 고향의 봄을 주제로 하여 작곡된 교향시 '양산'은 오케스트라연주와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흥겨운 시간이 기대된다. 경남도, 경남메세나협회, 양산시, 양산시의회, 바이오스타 네이실이 후원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베데스다복음병원의 협력 기업인 첨단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이 후원한다. 네이처셀은 2019년 양산시 노인을 위한 효 나눔잔치 등 양산시 지역 주민에 대한 사회적 기여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또 지난 2월에는 23주년 창사 기념식의 일환으로 양산 사회복지관 등 소외 지역에 라면 박스와 귀리 식혜 등을 기증한 바 있다.
오랫동안 코로나로 힘들었던 양산 시민들의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ESG 경영의 새로운 모델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금빛 소리의 윈드오케스트라와 고향집을 노래하는 양지원, 봄기운을 가득 전할 성악과 합창, 신명나는 우리음악을 느끼면서 감동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
베데스타병원, 양산원드오케스타라, 공연, 양산문화예술회관, 봄 음악회, 공연, 양지원, 네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