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 부산시 경제부시장 이성권, 오른쪽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최성진 © 김중건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6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 연제구 부산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창업청설립추진단(단장 경제부시장 이성권)과 (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박재욱)이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추진중인 ‘부산 슬러시드(BUSAN Slush’D)’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슬러시드(Slush’D)’는 매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스타트업 행사인 ‘슬러시(Slush)’의 파생행사(스핀오프 이벤트)로, 개별 도시가 직면한 스타트업 생태계의 쟁점을 주제로 지역 스타트업 성장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창업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부터 개최되고 있다.
* 슬러시드(SLUSH’D) 개최도시 현황
- (22년 하반기) 마푸토(모잠비크), 다르에살렘(세네갈), 헬브론(독일), 오르후스(덴카드), 트론하임(노르웨이), 아부다비(UAE)
-(23년 상반기) 부산(대한민국), 카라치(파키스탄), 자그레브(크로아티아), 르우벤(벨기에), 키갈리(르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