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두형)는 23일 영동선 분천역에서 경상북도, 봉화군과 협력으로 2022년 한여름 분천 산타마을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장식에는 인공눈과 축포 등의 화려한 개장 퍼포몬스와 백두대간 협곡열차 V-train에서 내리는 관광객에게 개장식에 찾아온 산타가 깜짝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분천 산타마을은 2014년에 시작하여 2019년까지 겨울시즌 6회, 여름시즌 5회, 총 11회 운영하면서 약 85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으며, 2016년에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여름 분천 산타마을은 오는 8월 21일까지 운영되며, 기간중 한여름 별빛야행,
산타쿠킹 클래스, 트리전망대 한여름 물총대전팝업놀이터, 찐싼타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이두형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장은 2022 한여름 분천 산타마을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대한민국 뿐만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산타마을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