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항공사 최초 ‘하늘 위 전자도서관’ 하늘책방 개관

- 6월 1일부터 항공사 최초 전자도서 대출서비스 개시
- 전자책·오디오북·학술논문 등 3가지 분야 내 총 45종 25만 5482권 등록
- 에어부산 회원이면 무료로 월 최대 10권 대여 가능 - 무착륙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5/30 [12:39]

에어부산, 항공사 최초 ‘하늘 위 전자도서관’ 하늘책방 개관

- 6월 1일부터 항공사 최초 전자도서 대출서비스 개시
- 전자책·오디오북·학술논문 등 3가지 분야 내 총 45종 25만 5482권 등록
- 에어부산 회원이면 무료로 월 최대 10권 대여 가능 - 무착륙

김중건 | 입력 : 2022/05/30 [12:39]

▲ 20220530 에어부산의 전자도서관 '하늘책방'_이용 안내 이미지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전자도서 대출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늘 위 전자도서관 ‘하늘책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하늘책방’은 휴대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전자도서를 대출하여 읽을 수 있는 에어부산의 전자도서관이며, △전자책 △오디오북 △학술논문 등 3가지 분야에 총 45종, 25만 5482권의 방대한 전자도서가 등록되어 있다. 

  에어부산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회원 1인당 한 번에 최대 3권, 월 최대 10권까지 대여 가능하다. 권별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에어부산은 승객들이 공항에 대기하거나 기내에서 여유가 있을 때,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늘책방’을 개관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하늘책방 서비스 대상을 항공권 구매 승객에 국한하지 않고, 에어부산 회원 전체로 확대하여 △고객 보답 △충성고객 확보 △독서문화 진흥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항공사 최초로 선보이는 ‘하늘책방’은 바쁜 일상으로 독서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이 양질의 도서를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대여하여 편리하게 마음의 양식을 쌓고,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독서문화 진흥과 함께 도서 구매가 여의치 않은 분들도 회원으로만 가입하면 원하는 대로, 보고 싶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사회공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에어부산 하늘책방’은 동시에 다수가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일반도서관과 달리 인기 콘텐츠를 예약·대기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고, 다운로드 후 14일간 언제든 열람할 수 있는  접근성과 편의성의 장점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에어부산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늘책방 이용방법은 에어부산 앱에 로그인하여 ‘서비스 안내’ 카테고리 내 ‘하늘책방’을 클릭하면 된다.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airbusan.com)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에어부산 A321LR 항공기     ©김중건

 

  한편 에어부산은 ‘하늘책방’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하늘책방’을 경험한 이용자들이 다음 이용자를 위한 도서를 추천하도록 하고, ‘이달의 도서’를 선정할 예정이며, 하반기에 ‘에어부산 드림 문고’개설을 기획하는 등 에어부산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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