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한-일 노선 운항 재개 준비

“부산-후쿠오카 신규취항 QUEEN BEETLE호”시범접안 실시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4/22 [10:30]

부산항만공사, 한-일 노선 운항 재개 준비

“부산-후쿠오카 신규취항 QUEEN BEETLE호”시범접안 실시

김중건 | 입력 : 2022/04/22 [10:30]

▲ 부산항만공사, 한-일 노선 운항 재개 준비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21일 부산-후쿠오카를 신규 운항예정인 쾌속선“QUEEN BEETLE호”의 시범접안을 실시했다. “QUEEN BEETLE호”는 당초 `20년 7월부터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이후로 현재까지 운항이 연기되어 왔다. 

 

현재 한-일간 국제선 운항은 미정인 상황이나, 운항 재개에 대비하여 접안시설과 탑승교 등을 점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QUEEN BEETLE호”는 5월 11일 한차례 더 시범접안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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