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명 넘긴 오미크론 확산세 정부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임미연 | 기사입력 2022/02/18 [10:17]

10만 명 넘긴 오미크론 확산세 정부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임미연 | 입력 : 2022/02/18 [10:17]

▲ 지난 1월 14일 서울시청앞 코로나선별진료소에 PCR검사를 받기위해 2중으로 늘어서 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김은해   © 인디포커스/DB

 

[인디포커스/임미연]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오미크론이 무섭게 확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공식발표에 의하면 2.18() 0시 기준 총 109,831명으로(국내 109,715, 해외 116)누적확진자수는 1,755,806명이며 사망 7,283(45), 위중증 385(4)이다.

 

18일 정부는 거리두기 조정을 19일부터 시행(2.19.~3.13.) 모든 그룹은 밤10시로 완화하고 전국 6인 기준은 유지한다. , 행사집회등은 현행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출입명부 및 QR코드는 적용 유지하고  출입명부는 폐지한다. 또, 청소년 방역패스 시행시기는 당초 3.1.시행에서 변경 4.1.시행 하는 것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메일 : limmy10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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