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focus 김한솔 기자
【인디포커스/김한솔 기자】 8일 오전 ‘미얀마 8888항쟁’ 33주년을 맞아 ‘미얀마 민주항쟁에 연대하는 8888 공동행동’ 한 회원이 청와대 앞에서 청와대를 향해 미얀마 민주화에 대한 답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미얀마 민주항쟁에 연대하는 8888 공동행동’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방역차원에서 집회없이 청와대를 비롯하여 광화문광장, 미얀마 대사관, 미얀마 관저 등 미얀마 관련 장소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