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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의 상습 침수지역인 강남역 일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규모 지하 배수시설인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공사현장을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점검했다.
이날 시공사인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은 오세훈 시장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호반산업는 지난해 12월 3일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공사의 관통식을 가진바 있다.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공사는 반포천 중류부로 직접 배수하는 직경 7.1m, 연장 1,162m 규모의 통수(通水) 터널로, 2018년 2월 착공해 현재 78%의 공정이 진행된 상태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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