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경북본부 ‘코로나19차단’ 및 건널목 안전점검

중앙선 영주↔문수사이 수청건널목 금일15시부터 사용개시

송창식 | 기사입력 2020/03/10 [02:12]

한국철도 경북본부 ‘코로나19차단’ 및 건널목 안전점검

중앙선 영주↔문수사이 수청건널목 금일15시부터 사용개시

송창식 | 입력 : 2020/03/10 [02:12]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

 
【인디포커스/송창식 기자】한국철도 경북본부(본부장 차경수)는 3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차단과 임시국도 건널목 안전점검”을 위하여 중앙선 영주역↔문수역사이 중앙선 복선공사 현장점검을 하였다. * 영주역은 26일부터 열화상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였으며 일 2회 소독중이다.

 

 이번 3월달 해빙기 안전점검의 날에는 본부장외 책임자(처장)와 필수(최소)인원으로 건널목과 비탈면낙석, 선로노반을 점검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열차 안전운행확보 “코로나19” 예방과 차단이란 兩手兼將(양수겸장)을 잡자고 하였다. *  경북본부 모든 철도사업장에 손소독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근무하고 있다.

 

수청건널목을 영주역↔문수역사이로 중앙선 복선공사로 인하여 기존도로를 이설하면서 확장된 국도건널목으로 이날 사용 개시 전 조임구 시설처장은 사전 기능점점을 하였다.

 

차경수 한국철도 경북본부장은 이번 “수청건널목은 중앙선 복선공사로 인하여 한시적 운영을 한다고 하면서 운전자들에게 모든 건널목 앞에서는 일단정차 후 안전운행을 해 달라 ”고 말을 전했다. 
   

<이메일 : Scs24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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