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경북본부, 이상기후대비 영동선 낙석 우려개소 사전점검낙석방지망,방지책등이 있는 현장 특별점검과 코로나예방 수칙 준수
겨울철에도 비가 오는 등 이상기후로 일찍 해빙기가 예상되어 낙석이 우려되는 영동선 춘양-석포구간에 관계자들과 함께 선제적인 점검과 함께 24시간 낙석감시용 CCTV동작점검[역 모니터]을 하였다. * 특히 영동선[춘양↔석포구간]은 낙석방지를 위해서 지금까지 피암터널,옹벽,낙석방지망,방지책,와이어체결,링네트등 30여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24시간 낙석감시용 CCTV가 58대[임기역↔석포역사이]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영동선 현장소속[역,시설.전기]을 방문하면서 감염병[신종코로나]에 대해서 직원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등 개인위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지시하였다.
차경수 경북본부장은 “영동선 낙석개소를 직접점검하면서 위험개소에 대해서는 선도적 조치로 열차 안전 운행을 확보하여 고객들이 열차를 믿고 탈수 있도록 하자고” 하였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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