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김 상조 위원장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초청 강연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5/22 [15:57]

공정거래위원회 김 상조 위원장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초청 강연

김은해 | 입력 : 2019/05/22 [15:57]

▲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강연하고 있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21일 송파구 잠실 롯데타워 31층에서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원장 김주신) 열한번째 프로그램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초청강연으로 시작됐다.

 

이날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강연에 김 위원장은 글로벌시대, 공정한 혁신 경쟁과 미래 대응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경제법(공정거래법)은 공정한 거래를 위한 한국의 경제법은 시장 지배적 사업과, 공동행위, 기업결합통제 공정한 거래 시대적 과제요구 시장거래질서유지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글로벌시대에 시장흐름은 글로컬라이 저이션(Glocali zation)경제법은 세계화 지역화로 나뉘어져 있다 세계화는 상품서비스시장과 전 세계의 통합화이고 지역화는 시장규율규제, 지역적 충돌을 들을 수 있으며, 4차 산업의 치열한 경쟁에서 플랫폼이 지배하는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변화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우리나라의 산업은 어떻게 대처 하고 변해야 하는가는 38년전 만들어진 법의 개정을 통해 혁신성장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능동적, 선도적, 미래 보장, 정부혁신 생태계가 시급하다면서, “글로벌시대의 4차 산업혁명으로 빅데이타, 솔루션 AI 인프라 인용을 위한 기업의 노력과 정부의 정책이 한 영역으로 묶여져야 하는 모험의 작업이 필요하다 이런 모험자본시장이 많이 부족하다 규제개혁이 필요하고 정치의 영역에서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고 강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는 행정기관과 사법기관을 이용하는 것이 심각해져 가고 있다 이것 또한 공정위의 과제라고 생각하지만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계약은 공정하게 맺는 것이 가장중요하다생각한다면서 당사자간의 공정한 계약을 맺는 것이 우선되어야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이어 평창올림픽을 성공리에 치르는데 공헌을 세운 이 희범 전 산자부장관은 글로벌 무역전쟁에서 살아남은 기업전략의 주제로 강연했고 한 설희 건국대학교 의무부총장겸,의료원장은 무병장수 비법 의료 전문가 네트웨킹에서는 노령화사회의 침해예방에 관하여 많은 정보와 예방법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 김상조 공정거래 위원원장과 글로벌외교통상교육원 원우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jmb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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