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두 업체가 가맹점주의 부담을 높이는 불공정행위를 한 사실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외식업과 편의점 분야 6개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지난주부터 불공정행위 현장조사를 시작했고, 앞으로 200개 대형 가맹본부와 만2천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서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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