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스트리아 국경과 인접한 바이에른주 남동부 소도시 파사우에 있는 한 호텔 객실에서 석궁 화살에 찔린 채 숨진 투숙객 3명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호텔의 매니저는 시신으로 발견된 투숙객은 3명 모두 독일인이었고, 사흘 동안 투숙할 예정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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