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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지난 4일 오전 10시 함평군 엑스포공원 상설무대에서 제 41회 함평군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지역구 국회의원 이개호 (농림축산부장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및 각계각층 지역관계자를 비롯 많은 함평군민들이 참석했다.
함평나비축제 기간에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개호의원은 축사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분들이 모여 화합된 자리에 많이 모여주신 것 같다”면서 “올해 함평 화합의 원년이다 고 생각 한다 큰 지지와 과분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함평군민의 명예와 자존을 지키기 위해 노력 한다”는 보고 말을 했다.
이어 이의원은 “왔으니 함평군 사업보고를 하고 가겠습니다.” 며, “군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며 공약인 23국도선 공사를 예산 늘려 차근차근 잘하고 있다 또 숙제사업인 함평신광에서 영광 불갑면을 거처 영광 읍내로 가는 사업이 타당성 조사로 경제성이 나오지 않아 지연되고 있는 사업을 먼저 신광에서 불갑까지 나눠서 하게 되면 타당성 조사를 하지 않고 갈수 있기 때문에 도지사님의 도움이 필료하다”면서 “김영록 도지사님 도와주실 거죠” 요청하자 김영록 도지사는 손을 들어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나비축제의 기간에 열린 제41회 함평군민의 날 행사에서는 지역을 위해 공헌한 분들을 선정하여 지역개발상 교육문화상 등 3개 분야 6명이 선정 올해 함평군민의 상 수상자에 △지역 개발상 윤석호(59), 정근욱(70) △교육문화상 양정열(51), 김종규(80), 김정순(여·72) △농·수산진흥상 최삼열(61) 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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