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 도착전까지 윤씨의 화재진압 및 긴급조치가 큰 도움이되어 다행히도 환자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윤씨의 말에 의하면 안에 환자가 있는 것을 발견하여 주변에 소화기를 요청하였고, 차량 내부에 환자의 안전벨트 등을 푸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며, 주변에서 소화기를 구할 수 있어 다행이었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겸손의 말을 전했다.
교통사고의 원인은 경찰조사중에 있으며 환자는 총 3명으로 경상2명, 중상1명으로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으며,
영암소방서(서장 박주익)는 현장업무에 크나큰 도움을 준 의인 윤모씨에게 감사의 뜻으로 소화기를 전달하며 “긴박한 상황속에서 용기를 내는것은 쉬운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 그 용기에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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