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깃발. (사진 = 연합뉴스)
24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연구동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부대시설의 펌프 장비에서 탄화가 발생하며 신고됐으며, 내부 소방대가 약 20분 만에 자체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80여명을 현장에 투입하고, 건물 내 직원 120여명을 일시 대피시켜 안전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