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

김은해 | 기사입력 2024/12/13 [14:10]

부평구,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

김은해 | 입력 : 2024/12/13 [14:10]

부평구는 13일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 체결  © 부평구

 

협약에 따라 오는 202511일부터 20291231일까지 부평정신건강센터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동수로 56), 삼산정신건강센터는 인천바오로병원(장제로 145)이 각각 운영하게 된다.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민의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질환 조기발견 및 개입서비스, 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생애주기별 마음건강사업, 자살예방사업, 정신건강 환경조성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두 센터 모두 기존 수탁기관과의 위탁 협약이 올해 12월 종료됨에 따라, 앞서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 민간위탁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거쳐 두 병원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다양한 실무 경험과 전문인력을 보유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바오로병원이 지역 내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을 잘 도와주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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