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4개월 동안 의사와 무관한 이유로 의회 파행이 반복되면서 시민의 이익에 침해도 한계를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시의회는 시장은 하나를 공격하기 위해 시민에게 마구잡이로 피해를 주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이어서 계류중에 있는 예산과 보류중 또는 삭감된 예산안은 '시민의 예산' 이며 시민을 위해 세워야 하는 예산을 스스로 삭감하고 수혜자가 벼랑 끝에 몰릴 때쯤 다시 살리는 것은 심사를 빌미로 한 의회 권위주의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hh9333@naver.com>
![]()
고양시장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