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풍> ‘한 편의 우정 GV’ with 나문희, 김영옥 2월 18일(일) 14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개봉 이후 최초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 나문희 X 김영옥의 찐 우정이 관객들의 ‘찐 공감’ 이끌어영화 <소풍>이 나문희, 김영옥 배우와 김용균 감독이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영화 내내 가슴 먹먹, 앞으로의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배우님들의 진솔한 삶의 연기 플러스 임영웅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더 실감” 난다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흥행 순항에 보답하고자 행사 자리를 마련했다.
나문희, 김영옥 배우는 지난 해 초청되었던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 참석 이후, 영화가 정식 개봉한 후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 것은 이번 GV 행사가 처음이다. 실제 인생에서 서로를 알고 산 세월이 더 긴 두 배우는 한 편의 시가 되는 우정을 그린 영화 <소풍>에서도 평생 우정을 고스란히 그려내며 관객들의 ‘찐 공감’을 이끌고 있다.
이번 GV 행사에서는 자신들의 이야기 같았던 이번 영화에 출연하면서 느꼈던 감회와 둘 사이의 인연, 서로의 연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용균 감독 역시 대배우들과의 특별한 작업 과정에서 겪었던 경험과 에피소드들을 밝힌다. <소풍> ‘한 편의 우정 GV’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어플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풍>은 나태주 시인과 함께 하는 ‘시가 되는 GV’도 14일(수) 오후 3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이끈다.
영화 <소풍>은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두 친구가 60년 만에 함께 고향 남해로 여행을 떠나며 16살의 추억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 로 지난 2월 7일 개봉해 6일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기 경력 도합 195년의 명배우 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배우의 빛나는 열연과 가수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 알갱이’의 여운 등을 비롯해 10대부터 8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울림과 감동으로 폭넓은 관객을 사로잡고 있고, 특히 가족의 이야기 속에 늙음과 죽음에 대한 다각도의 해석이 가능한 강력한 결말이 N차 관람을 유발해 장기 흥행 역시 전망되고 있다.
입소문 흥행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소풍>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
영화 소풍, 관객과의 대화, 로케트필름, 롯데엔터테인먼트, 사돈, 김영옥, 나문희, 박근형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