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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은 ‘2024년 책값 돌려주기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한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시민들의 호응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2023년에는 총 2,276명이 참여하여 3,751권의 도서가 반납되었다.
올해도 월 4만 원 내에서 권당 도서금액 제한 없이 2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책값 돌려주기를 매월 참여하면 울산페이 월 4만 원으로 연 최대 24권 까지 읽을 수 있다.
다만 어린이 도서, 문제집, 심화단계전문도서, 오염·훼손 도서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로 5년 연속 추진 중인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해마다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우리시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동네서점을 활성화하고 시민 독서문화 장려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서 구입 가능한 지역서점 및 참여 중인 지역 내 공공도서관 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과 ‘책값 돌려주기 서비스’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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