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 한송합창단 마을음악회 26일 오후 통도아트센터에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

김중건 | 기사입력 2023/08/25 [15:55]

20230 한송합창단 마을음악회 26일 오후 통도아트센터에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

김중건 | 입력 : 2023/08/25 [15:55]

▲ 2023 한송합창단 마을음악회  © 김중건


'2023 한송합창단 마을음악회'가 26일 오후 5시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통도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마련된다. 이번 음악회는 코로라19로 중단된지 4년 만에 재개된다. 

 

박우진 지휘로 소프라노 류경애가 Lascia ch'io pianga(울게하소서- 오페라 'Almira' 중(G. 헨델 곡)를, 베이스 조경식이 '마중(윤학준 곡)을 독창한다. 파아노 안예슬과 특별 출연으로 하모니카 홍경숙은 '잊으리(남국인 곡)과 '동백아가씨'(백영호 곡) 하모니카 연주를 한다. 한송합창단은 '가는길'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오폐라 '나부코' 중)을 부른다.  한송관악앙상블은 '오블라디 오블라다'(비틀즈 곡)를 연주한다. '첫사랑' '별이 되어 남은 사랑' '좋은 인연' '추심' '고향의 봄'을 합창한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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