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부산디자인위크 남아프리카(SAFLEC)관 개설남아프리카 문화 담은 퍠션 업체 'LEDIKANA' 참여 "남아프리카 색감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특히 '레디카나'는 남아프리가 공화국의 유산과 문화를 기념하고 제품을 서비스하는 지역과 국제 시장에 변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 벡스코 2023부산디자인위크 남아프리카관(SAFLEC) '레디카나' 홍보 부스에는 '레디카나' 디자이너겸 경영자가 행사장 현장에서 방문객과 바이어 등을 직접 만나 레디카나 패션 제품을 설명하고 회사를 홍보했다. '레디카나'는 요하네스버그 멜로즈 아치와 O.R 탐보 국제공항에 매장을 열고 있다.
'레디카나' 디자이너이자 경영자는 “부산디자인위크에 참여하게 돼 너무나 행복하다. 많은 방문자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환영하고 사랑을 해줘서 고맙다”며 “이번 부산디자인워크에 전시된 '레디카나' 패션 제품은 남아프리카 문화의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남아프리카의 다양한 색감을 부산시민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한국 패션업체와 콜라보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디자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자인 전문 전시회로 올해 3회째를 맞는 '부산디자인위크'는 부산경남 대표 방송 KNN,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디자인하우스, 월간 <디자인>이 주관·주최하고 있다.
부산디자인위크는 디자인 문화도시로 성장가능성인 있는 부산에서 2021년 처음 개최되고 있는 디자인 전문 행사다. 국내외 디자인 브랜드 기업,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디자인 콘텐츠를 전시해 디자인 트랜드를 선도하고 상호간 교류를 통해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글로벌 디자인 전문 전시로 받돋움하고 있다.
부산디자인위크의 동시 개최 행사인 '부산글로벌디자인포럼'도 지난 23일 벡스코 제2전시장 내 세미나실에서 마련됐다. 포럼에는 세계적 권위 디자인상인 황금콤파스상을 3회 수상한 이탈리아 건축 거장 '이코 밀리오레(Ico Migliore)'와 카카오스타일의 심준용 디자인 총괄, BTS와 빅히트 뮤직의 브랜딩을 이끄는 김성민 크리에이티브실 & BX팀 실장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
2023부산디자인위크, LEDIKANA, 남아프리카, 패션, 액세서리, 벡스코, 디자인어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