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 숲,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1000만원 지원

황재현 | 기사입력 2023/03/03 [11:34]

회계법인 숲,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1000만원 지원

황재현 | 입력 : 2023/03/03 [11:34]

▲ 서울 사랑의열매 강성훈 팀장, 회계법인 숲 김재훈 대표(오른쪽)가 전달식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회계법인 숲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달 27일 회계법인 숲 사무실(강남구 청담동 소재)에서는 회계법인 숲 김재훈 대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강성훈 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 한 가운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성금 전달식이 있었다.

 

김재훈 회계법인 숲 대표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회복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회계법인 숲은 삼정 KPMG 출신 김재훈 대표가 2021년에 설립한 신생 법인으로 작년 10월 법인 설립 1주년을 기념 해 지역아동센터에 학습지를 전달하였고, 서울숲 벤치 가든 조성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대지진 구호를 위해 331일까지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기부는 사랑의열매 홈페이지의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은행 100-026-577003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특별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 전화는 02-323-3875로 하면 된다.

 

<이메일 : cebun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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