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록"의 1세대 송골매가 전국투어 콘서트 "열망" 으로 지난해 9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인천 까지 공연에 이어 1월 21일 KBS 설 대기획 콘서트가 마지막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골매의 중심 멤버인 배철수와 구창모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 배철수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전국 투어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음악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라고 밝혀, 송골매의 마지막 콘서트 무대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송골매의 구창모와 배철수는 20일 밤 kbs 라인초대석에 출연해 배철수는 “이제는 체력도 그렇고. 뭐 더이상 그렇게 좋은 노래를,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없을 것 같다”면서 “그리고 또 하는 일도 있고. 그래서 이번 공연이 끝나면 제 본업인 라디오 디스크자키로 또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구창모는 “앞으로 뭐 뚜렷한 계획이 이거다, 정해진 건 없지만은 음악을 계속 하기 위한 준비를 할 예정이다. 팬들이 원하면 다시 무대에 설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방송은 오는 21일 밤 9시 20분 kbs2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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