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평화대사 협의회, 2022 피스로드를 통한 세계평화와 남북통일 학술토론회 개최각계 지도자 70여 명 참석
대구광역시 평화대사 협의회(회장 윤용희)는 피스로드를 통한 세계 평화와 남북통일이란 제목으로 2022 추계 학술토론회를 대구시 대명동 통일회관 6층 세미너실에서 각계 지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윤용희 회장의 환영사, 변사흠 UPF 대구경북회장 특별보고, 임승환 경북회장, 유준수 대구.경북 대교구장 축사, 박영배 천주평화연합 영남 회장 격려사로 진행됐다. . 발표자로 나선 박수종 전 남구의회 의장은,‘한반도통일과 PEACE ROAD’라는 주제를 통해 "peace road로 전 세계가 연결될 때 지구촌이 한 가족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또, 박정진 THINK TANK 2022 정책 연구원장은, 피스로드를 통한 남북통일과 동북아평화'라는 주제로 "신(新) 인류를 위한 피스 로드와 신(新) 모성 시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설명하며 인터넷이 온라인이라면 피스 로드는 월드 와이드 웨이(worldwideway) 오프라인의 세계로 인터넷-피스 로드의 완성은 세계를 신(新) 실크로드의 시대로 만들 것이다"라고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서 토론자로 나선 박성열 한일터널연구회 이사는 "한일해저터널은 연결성을 통해 북한을 해방하고 경제적 부를 축적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미·일·중·러 4대 강국의 이해관계를 증진시켜서 동북아 평화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이형민 수성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는 "민간에서 펼치고 있는 피스로드활동을 처음 접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이렇게 수고하는 분들이 있어 평화가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날 좌장은 맡은 윤용희 회장은 "피스로드 10주년을 맞으며 학술토론회에 함께해 주었던 노동일 전 경북대학교 총장과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 등을 언급하며 그간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토론회에 참여해 소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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