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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봉구가 요청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공원)]결정(변경)(안) “원안가결”된 위치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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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시 도시건축센터 열린회의실에서 제7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에서 가결 2건, 수정가결 2건, 보류 2건, 수용 1건으로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원안 가결된 지역은 도봉구 창동 산 48-3번지 외 (3,501.6㎡)가 자연녹지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되었다.
또, 서울시 일부 지역(14.4㎢)토지거래허가구역 재정심의 국제교류복합지구인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동, 청담동, 대치동 일대다
수정 가결된 지역은 서초구 반포동 30-1번지일대(13,691.6㎡)와 서대문구 충정로3가·합동, 중구 중림동·순화동 일대 (61,821.5㎡)다
보류된 지역으로는 강남구 도곡동 934-10번지 일대(20,970㎡)와 구로구 고척동 266-1번지 일대(116,277㎡)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른 보고에 수용된 지역은 성동구 용답동 234번지 외 1(29,883.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