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크로키’,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2022’에서 우수성 입증

김선정 | 기사입력 2022/06/14 [13:18]

삼양홀딩스 ‘크로키’,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2022’에서 우수성 입증

김선정 | 입력 : 2022/06/14 [13:18]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의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가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크로키는 대상의 특징을 빠르게 스케치하는 미술 기법에서 유래한 브랜드명으로 선을 이용해 얼굴 윤곽을 빠르고 자연스럽게 잡아준다는 의미다.

 

▲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2022’에서 진행된 스웨덴 미용성형전문의 프레드릭 버네(Fredrik Berne) 박사의 크로키 시술법 및 임상 증례 발표에 약 250명 이상이 참석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 인디포커스

 

▲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이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2022’에 참가해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의 우수성을 알렸다.  © 인디포커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이영준 대표)은 현지 시간 기준 3일부터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임카스) 2022’에 참가해 크로키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알리고 시술법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24주년을 맞이한 임카스는 세계 3대 미용성형학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의료진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의견을 공유하는 학회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방식으로만 개최됐으나 올해는 예정대로 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렸다. 이번 학회에는 약 600개 기업과 12000명 이상의 미용성형 관계자가 참석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규모를 회복했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은 글로벌 의료진들과 함께 크로키 시술법 시연 및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전시 부스를 설치해 글로벌 기업들과 수출 확대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학회 둘째날인 4일에는 스웨덴의 미용성형전문의 프레드릭 버네(Fredrik Berne) 박사가 크로키의 아래턱 윤곽 및 눈썹 부위 리프팅 효과를 주제로 크로키의 임상 증례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기존에 발표했던 중안면부 시술 효과에 이어 턱선 및 눈썹 부위 리프팅 효과를 새롭게 소개하고 정교한 시술 방법을 선보여 약 250명 이상이 참석하는 등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크로키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글로벌 의료진들의 크로키 시술법 및 임상 증례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학회가 코로나 이전 수준의 규모를 회복해 대규모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는 점에서 엔데믹 이후 경제활동 리오프닝에 따라 증가할 미용성형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에도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적극적 근거 중심 마케팅을 펼치고 해외 수출을 가속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의 리프팅 실 브랜드 크로키는 출시 직후부터 해외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증례 연구와 연구 결과 발표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에 효과와 안전성을 데이터로 입증했다. 현재까지 유럽, 일본 등 전 세계 18개국에 판매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미국, 호주 등에서는 시판 허가 절차를 진행중이다.

<이메일 : solectio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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