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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20_보도자료(부산항 신항 제1부두 갠트리크레인 레일 기초 개선공사 완공)_관련사진 (당초) 나무침목 설치 현황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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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부산항 신항 제1부두 RMGC(레일형 갠트리크레인) 기초개선 공사’를 완공했다고 20일 밝혔다.
39개월에 걸쳐 시행한 이 공사에는 사업비 약 64억원이 투입됐다.
신항 제1부두 RMGC의 레일 기초는 애초 나무침목으로 설치됐으나 이번에 콘크리트 침목으로 전부 교체했다.
2016년 8월 정밀안전진단용역 결과 나무침목의 균열, 반파 및 완파로 인하여 크레인 운영시 안전성 확보가 필요하여 지반보강 및 침목교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데 따른 조처이다. 2018년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8년 10월 본 공사를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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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120_보도자료(부산항 신항 제1부두 갠트리크레인 레일 기초 개선공사 완공)_관련사진(변경) 콘크리트침목 교체 완료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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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제1부두 RMGC 레일 침목 24,220개를 내구성이 뛰어난 콘크리트자재로 교체함에 따라 장비운영의 안전성과 가동 능력이 증대되고, 향후 유지보수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