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2021년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포상 전수식' 개최

양산 박말태 회장·정숙남 간사, 7년만에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상

김중건 | 기사입력 2021/12/29 [15:15]

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2021년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포상 전수식' 개최

양산 박말태 회장·정숙남 간사, 7년만에 민주평통 의장표창 수상

김중건 | 입력 : 2021/12/29 [15:15]

▲ 지역협의회 단체 의장표창 박말태 회장(좌), 정숙남 간사 사진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가 '2021년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포상 전수식'에서 7년만에 의장표창 등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회장 박말태·이하 양산평통)는 지난 24일 경남도청 대강당에 열린 2021년 훈장.의장표창 전수 및 경남도지사 표창 수여식에서  '2021년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포상 전수식'에서  의장표창 을 받았다.

 

이번 수상에서 양산평통은 박말태 회장과 정숙남 간사가 지역협의회 단체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양산지역의 의장표창은 지난 2009년과 지난 2014년에 이어 7년만이다. 또 자문위원의 의장표창 수상에는 유재사 양산평통 부회장, 경남도지사 표창에는 성진만 자문위원이 각각 수상했다. 

 

민주평통 양산시 협의회 유공자 표창 수상자 사진 © 김중건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축하객들의 행사장 입장은 불가한 채 수상자 52명과 최충경 경남부의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김하용 경상남도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박말태 회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제19기 자문위원들의 노력과 함께 20기 출범 후 짧은 기간이지만 꾸준히 봉사와 활동들을 펼쳐온 자문위원들의 땀이 맺은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이제 시작이라는 각오로 모든 자문위원들이 힘을 합쳐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과 탈북민, 사할린 동포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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