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춘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고교사진 콘텐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어린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아 성장해 월간 여성지 기자로 일하다 프리랜서로 전향후 한옥에 매료돼 2005년부터 서울과 안동을 오가며 전통한옥을 담는 작업을했고 몇 년전 부터는 주소를 경북도청 신도시로 옮겨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래 묵은 오늘, 한옥 > ,<선비정신과 예를 간직한 집 ‘종가 ’>,<섬김과 나눔의 리더십, 종부>, <도산구곡, 예뎐길>, <그림속을 걸어 가다 > 등의 개인전을 가졌고 <차와 더불어 삶>,<오래 묵은 오늘, 한옥>, <도산구곡 예던 길> <선비의 마음과 예를 간직한집 ‘종가 ’>, <성낙윤이 만든 우리이불 우리소품 >,<경주, 풍경과 사람들> ,<신라왕이 몰래 간 맛 집 >, <태사묘>, <안동식혜>등을 출간했다.
이번 LA한국문화원 초청으로 열리는 전시회의 작품 대부분은 안동의 종가와 고택들을 소재로 한 작품들로 이 작가의 열정과 예술혼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미국사회에 안동의 전통 고택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을 전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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