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b방송=김민정 기자] GS리테일이 봄철을 맞아 계절의 변화와 어울리는 '봄꽃' 관련 상품을 선보였다.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은 봄철 시즌을 맞아 ‘유어스벚꽃스파클링’ 등 음료 3종과 ‘유어스벚꽃팝콘’, ‘유어스유채꽃팝콘’ 스낵 2종, 총 5종 상품을 GS리테일 독점 상품으로 출시했다.
‘유어스벚꽃스파클링’은 2017년 3월 출시해 한 달도 되기 전에 80만개를 팔아 인기 탄산음료 코카콜라의 판매량보다 앞서는 기록을 세운 히트 상품으로, 올해는 3년째 시즌3상품으로 돌아왔다. 기존 제품보다 좀더 부드러운 향을 즐길 수 있게 업그레이드 한 상품이다.
꽃놀이 나들이 군것질 거리 스낵으로 ‘유어스벚꽃팝콘’과 ‘유어스유채꽃팝콘’도 출시됐다.
이 상품은 만개한 유채꽃을 팝콘으로 형상화하고, 유채꽃 분말 함유를 통해 고객들이 화사한 유채를 연상하며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상품이다. 전국에서 열리는 유채꽃 축제에서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7년 벚꽃팝콘 출시 이후 시즌 한정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인기에 힘입어 19년도에는 다양한 시즌 한정 상품을 추가할 계획이다.
김도경 GS리테일 편의점 음료MD는 “대한민국 최초 벚꽃 테마 음료 상품을 출시 이후, 지속적인 계절 테마 상품 출시로 유통업계의 식음료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며 “추가적인 차별적 요소를 개발하여 고객들의 감성을 사로 잡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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