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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서민들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정부는 새로운 신도시를 발표 하고, 서울 곳곳에서 재개발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0년 이상을 끌어오며 사업의 진전이 없던 영등포구 문래동4가 일대 도시환경정비사업 주민 설명회가 28일 오후 3시 영등포구청소년수련원 1층 강당에서 250여명이 모인가운데 열렸다.
이날 지주협의회 이화용 대표는 여기까지 오는 것이 너무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었다며 지주 공동사업으로 지주 모두가 개발사업의 주체이기 때문에 함께 힘을 모아야 될 때라며 영등포구 문래동4가일대 사업지는 영등포구에서 공공지원사업이 용역계약 종료되었다며, 지주등소유자방식의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의가 필요하다 했다.
주민설명회는 10년 동안 진행해 왔던 내용등을 토대로 설명회가 시작되었고 건축설계사의 설계계획과 앞으로의 지주사업일 경우 맞춤 건물도 만들어 갈 수 있는 제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문래4가 일대 사업지 같은 경우 40%이상의 건물이 40년 이상이며 전체의 80% 이상이 20년 이상 노후 건물 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지등 소유자 방식과 조합방식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지난해에 토지등소유자 방식이 20명 이하여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바뀌었지만 이 사업지는 이미 사업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이 있어서 토지등소유자 방식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합방식의 경우 지주분담금에 대해 지주들이 걱정이 될 수 있지만 토지등소유자 방식은 토지주가 모두 주인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하루속히 사업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조합방식과 토지등소유자방식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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