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국한공사 ‘북한 인권상 수상’
모동신 | 입력 : 2018/09/05 [04:01]
|
▲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 인권상 시상식에서 ‘북한 인권상’을 수상하고 있다. © jmb방송
|
[jmb방송 모동신 기자]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제1회 북한 인권상을 수상했다.
국회인권포럼(대표의원 홍일표)과 한반도 인권‧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주최로 북한인권법 시행 2주년을 기념해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제1회 북한 인권상을 수상했다.
|
▲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 인권상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하고 있다. © jmb방송
|
시상식 이후 이어진 기념세미나에서는 대한변협 북한인권특별위원 이재원 변호사가 ‘북한인권법 시행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발제를 했다. 이어 김영우 국회의원, 김석우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 원장, 손광주 전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학계, 언론, 인권단체 등 국내외에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올해로 시행 2주년을 맞이하는 북한인권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
▲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태훈 한변 대표, 태영호 전 북한공사가 제1회 북한인권상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jmb방송
|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korea4703@g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