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지역발전재단 전남지회,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지역 발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 4월 5일,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최순모 위원장과 함께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 해법 논의
- 최순모 위원장 “지역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야"

박제하 | 기사입력 2026/04/06 [18:31]

행복한지역발전재단 전남지회,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지역 발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 4월 5일,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최순모 위원장과 함께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 해법 논의
- 최순모 위원장 “지역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야"

박제하 | 입력 : 2026/04/06 [18:31]

()행복한지역발전재단 전남지회는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지역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최순모 위원장과 (재)행복한지역발전 전남지회 가족일동의 단체사진. 2026.04.05    사진=박제하 © 인디포커스

이번 행사에는 전남지회 회원들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최순모 위원장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 시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활용한 발전 전략과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모델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민간과 정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남지회 관계자는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대표적인 행사라며, “이러한 축제를 계기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최순모 위원장은 지방 시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전남지회 가족 일동은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 활동과 지역 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매년 개최되는 전남 지역의 대표 문화 행사로, 왕인박사의 학문과 정신을 기리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메일 : jeha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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