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중 채무에 시달리고 있다는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 “활어회·대게·킹크랩·랍스타”점을 의정부에 1호 양주시 부흥로에 2호점 개업을 한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 부흥로에 위치한 이곳은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지만 초밥을 먹으려고 손님은 꾸준히 찾아들고 있었다. 활어와 대게등 여러 종류의 물고기는 대형 수족관에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살리기에 충분했다.
싱싱한 생선 초밥을 만들고 있는 요리사는 “초밥 만든 것만큼은 자신 있다. 20년 이상 초밥을 만들어 종류는 최고 200가지도 만들 수 있다”라면서 “물가가 오르면서 외식하는 것이 부담되는 사람들에게 저렴하면서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점심 특선메뉴로 초밥을 마음것 먹을 수 있도록 무한 리필을 운영하게 되면서 많은 손님이 찾아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양주시 2호점은 손님이 보는 앞에서 초밥을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으며, 무한정 먹을 수 있어 초밥을 좋아하는 사람들로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변했다.
직장인들도 점심에 많이 찾으면서 저녁 손님도 덩달아 많아지고, 장사 잘되는 집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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