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고 김지나, 접영에 이어 자유형도 동메달 획득
김은해 | 입력 : 2024/10/1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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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전국체전 고등부 여자 수영 50m 에서 동메달을 목에건 서울체고 1년 김지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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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서울체육고등학교 1학년 김지나가 접영 50m이어 자유형 50m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고등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경북체고 이은송, 전북 전주시학교밖 이서아는 26초 23의 기록이 같았다. 김지나는 3등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하나를 더 추가해 두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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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대에 선 김지나 선수(우) 사진=KBS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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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의 어머니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유형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메달을 따서 기쁘다"면서, "운이 좋았던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영대회 해설위원은 "고등학교 1학년이 메달을 따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다. 앞으로 기대되는 선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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