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인들의 영혼이 있는 곳 '안나푸르나'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현수막....
김은해 | 입력 : 2023/10/21 [05:54]
20일 네팔에서 바라본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사진이다. 우리나라의 산악인들의 영혼이 있는곳
이용대 한국등산연구소 등산 상식 사전에 따르면, “네팔 히말라야에는 8,000미터 이상의 14개 고봉 중 8개 봉이 솟아 있으며, 에베레스트, 로체, 마칼루 등이 있고, 6,000~7,000미터급의 수많은 고봉들이 네팔과 중국의 국경선상을 동서에 걸쳐 장장 800킬로미터나 펼쳐져 히말라야 전체 길이의 3분의 1을 차치한다. 이 거대한 산맥은 남북으로 네팔과 중국의 티베트 고원, 동쪽은 시킴 히말라야, 서쪽은 인도의 가르왈 히말라야와 연결된다.”고 했다.
히말라야는 고대 인도어인 산스크리트 말로 ‘눈(雪)’을 뜻하는 히마(hima)와 ‘거처(居處)’를 뜻하는 알라야(alaya)의 합성어다. ‘눈의 거처’, 즉 ‘만년설의 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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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걸린현수막 현지에서 사진/이종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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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의 모습이다. 현지에서 사진/이종필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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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이 덮인 안나푸르나 사진/이종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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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구름 흰눈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순간의 모습이다. 사진/이종필©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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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정상위로 달처럼 보인 해가 보인다. 사진/이종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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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보내온 사진이다. 故 박영석, 故 강기석, 故 신동민 2011년 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 신루트'를 개척하다 그해 10월 18일에 '안나푸르나 남벽 5800m 부근에서 A.B.C로 하산하겠다.'는 마지막 교신을 남긴 채 실종,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사진/이종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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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성 산악인으로 처음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故 지영옥 안나푸르나 두 번째 등정에 나선 1999년 4월 하산 길에 실종,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이종필씨가 태극기를 들고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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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안나푸르나 정상이 보인다. 사진/이종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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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감써인 안나푸르나 사진/이종필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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