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병 대리는 근로복지공단에 근무하면서 고용 및 산재보험 등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근로자 복지 향상에 기여했으며, 또한 한국숲사랑연합회, 경기도 탄소중립추진단 등의 대외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복지 증진에 솔선수범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사회복지의 날 기념일을 맞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혹은 국민연금공단 관계자가 장관표창 이상의 정부포상을 수상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근로복지공단 관계자가 수상한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1999년 9월 7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00년 9월 7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기념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이 시기 전후로 전국에서도 함께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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