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채서병 대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맞아 강수현 양주시장으로부터 전수

황재현 | 기사입력 2023/09/07 [23:40]

근로복지공단 채서병 대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맞아 강수현 양주시장으로부터 전수

황재현 | 입력 : 2023/09/07 [23:40]

▲ 채서병 근로복지공단 대리가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강수현 양주시장으로부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받은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근로복지공단 채서병 대리가 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4회 양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강수현 양주시장으로부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받았다.

 

채서병 대리는 근로복지공단에 근무하면서 고용 및 산재보험 등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근로자 복지 향상에 기여했으며, 또한 한국숲사랑연합회, 경기도 탄소중립추진단 등의 대외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복지 증진에 솔선수범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사회복지의 날 기념일을 맞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혹은 국민연금공단 관계자가 장관표창 이상의 정부포상을 수상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근로복지공단 관계자가 수상한 것은 이례적이다.

 

▲ 제24회 양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인디포커스


채서병 대리는 우선 이 기쁨을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이 표창은 저 개인만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선배와 동료, 후배들에게 주시는 것으로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ESG 경영 고도화 참여 등 복지수준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더 고민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199997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0097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기념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이 시기 전후로 전국에서도 함께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이메일 : cebun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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