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항공, 인천 마시안 해변 ‘해양 환경정화 활동’ 동참- 지난 24일 환경보호단체 ‘에버그린’ 및 소셜벤처 ‘리와인드’와 함께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 실시 - 하와이 본사 및 한국지사 임직원 자발적 참여…약 1톤의 해양∙생활 쓰레기 수거
‘코쿠아(Kōkua)’는 하와이어로 ‘도움’을 뜻한다. 하와이안항공은 ‘팀 코쿠아’ 활동을 통해 하와이 및 한국을 포함한 취항 도시에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문화, 교육, 환경, 보건복지 향상을 위한 기부는 물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해 3,100 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와이안항공의 유수진 한국지사장, 하선정 인천공항 지점장, 김종국 운항정비본부장을 포함한 본사 및 한국지사 임직원들과 ‘에버그린’, 생분해 일회용품을 생산하는 소셜벤처 ‘리와인드’ 소속 봉사단 총 67명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인천공항 인근 해안가에서 태풍으로 인해 떠밀려온 폐플라스틱, 낚시 그물, 비닐봉투, 폐자재 등 각종 해양 및 생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한편, 하와이안항공은 현재 인천-호놀룰루 직항편을 주 5회(인천 출발 기준 월, 수, 금, 토, 일) 운항 중이다. 모든 항공편에 한국어 가능 승무원을 배치하는 것은 물론 한국인 입맛을 고려한 기내식, 최신 한국 영화 상영, 한국어 안내 방송 시스템 등 한국 승객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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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항공, 인천 마시아 해변, 팀 코쿠아 봉사활동, 도움, 자연보호, 쓰레기 수가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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