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focus 김한솔 기자
【강릉 = 인디포커스/김한솔 기자】 22일 오후 강원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에 배우 예지원이 레드카펫에서 손인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강릉국제영화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방역지침에 따라 22일부터 31일까지 강릉시 일원에서 총 42개국 116편의 영화상영과 다양한 관객 이벤트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