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진, 비올라 천재 천상의 아름다운 선율에 메료 되다.

비올라를 통해 세기의 문화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데 크게 앞장설 터...

김한솔 | 기사입력 2020/08/22 [17:16]

유수진, 비올라 천재 천상의 아름다운 선율에 메료 되다.

비올라를 통해 세기의 문화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데 크게 앞장설 터...

김한솔 | 입력 : 2020/08/22 [17:16]

  연주하는 유수진의 아름다운 모습©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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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취재 인터넷언론인연대/시사코리아뉴스 최성용 기자/편집 김한솔 기자]'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천상의 선율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주인공 '비올라 천재 유수진'"음악을 더 깊고 신중하게 배워서 내가 행복하고 때로는 위로되듯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우리가 되듯 이 감정들을 공유하고 나누고 싶다"고 말한다.

 

비올라 리스트 유수진은 "6살 어릴때부터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었던 비올라'가 자신이 전공하는 음악가 연주자로 변신할 줄을 꿈에도 몰랐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비올라는 바이올린과 첼로 사이, 묵직하면서도 유연한 독특한 음색이 매력적인 악기다"라며 그래서인지 그녀는 여기에 메료되어 비올라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했단다.

 

그녀는 예술은 우리의 사상을 정화시키고 영혼을 향상하며 또한 우리의 삶 가운데 없어서는 안 될 약방 감초 같은 역할을 하는것이 예술이다 특히 비올라 연주음악은 우리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예술행위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지금까지 수많은 행사에 참여하여 음악을 연주해 왔다. 가장 자신 있게 연주하는 곡으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슈베르트의 보리수, 섬집아기 그리고 필립스 orbis 비발디 비올라 협주곡 BRUNO GIURANNA 등이다.

 

비올라의 선율로 아름다운 음악을 꽃피우는 '유수진 양' 타고난 음악성 감각과 아름다운 선율을 구사하는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 소유자로 누구보다도 뛰어난 천재 비올라 리스트라는 평가를 받는다.

 

비올라 천재 연주자 수진 양은 20세기 독일계의 스위스 추상파 화가로서 너무나도 잘 알려진 파울 클레와 같은 음악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다. 믿으며 비올라 연주자로서 세계적인 음악가가 되는 게 그녀의 바람이라고 밝혔다.

 

비올라 천재 유수진음악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건 음악 안에 무언가 힘이 있다는 걸 매번 느낀다는 그녀 지금은 불확실한 재능이지만 현실을 챙기면서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높은 곳을 향해 더 높이 날고 싶다고 말한다

 
<이메일 : sds25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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